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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BAE173이 최근 두 번째 미니 앨범 '인터섹션 : 트레이스(INTERSECTION : TRACE)'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고 타이틀곡 '사랑했다'를 공개했다.

타이틀곡 '사랑했다'는 파워풀한 기타 사운드 기반의 경쾌한 리듬이 포인트인 일렉트로닉 댄스곡으로 중독성 강한 멜로디와 '사랑했다'라는 가사가 어우러진 곡이다.

BAE173은 가수 송가인의 소속사 후배들이다. 멤버 남도현은 데뷔 후 송가인 무대에서 래퍼로 피처링 하기도 했다.

송가인은 “우리 멋있는 동생들 #BAE173 #사랑했다 신곡이 나왔습니다!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릴게요”라며 지원자격 하기도 해 눈길을 끌었다.



한경닷컴 연예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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