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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정현의 소속사 분쟁으로 당시 '건강 문제'로 중도 하차했던 MBC '시간'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시간'은 2018년 7월 20일 오후 서울 상암동 MBC신사옥에서 제작발표회를 진행했다. 당시 김정현은 팔짱을 끼려는 서현을 거부하고, 시종일관 '거리두기'와 '무표정'으로 태도 논란을 빚었다.

김정현, 서현, 김준한, 황승언 등이 출연하는 '시간'은 생의 마지막 시간을 보내는 한 남자가 자신 때문에 인생이 망가진 여자를 위해 모든 것을 바치며 사투를 벌이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로 7월 25일 첫 방송됐다. 김정현은 "건강상의 이유"로 12회에서 하차했다.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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