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션프롬더블루 (사진=뮤직그라운드)

오션프롬더블루 (사진=뮤직그라운드)


KBS2 수목드라마 ‘안녕? 나야!’의 마지막 OST 주자로 R&B 신예 oceanfromtheblue(이하 오션프롬더블루)가 참여한다.

오션프롬더블루가 부른 OST 곡인 ‘부담이 되진 않을까’는 5일 낮 12시 각종 음원사이트와 유튜브 등을 통해 티저 영상이 공개돼 드라마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부담이 되진 않을까’ 티저 영상에는 극중 주인공들의 서로를 향한 마음을 엿볼 수 있는 드라마 속 장면들이 오션프롬더블루의 감성 짙은 목소리와 함께 담겨 있어, 마지막 OST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티저에 이은 정식 음원은 8일(목) 오후 6시에 공개될 예정이다.

바다와 같이 깊고 원숙한 소울 음악을 통해 인간 내면의 다채롭고 역동적인 감정들을 안정적이고 부드럽게 그려내는 아티스트인 오션프롬더블루는, 이번 곡 ‘부담이 되진 않을까’로 OST 시장에 첫 발을 내디뎌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번주 종영을 앞두고 있는 KBS2 수목드라마 ‘안녕? 나야!’는 연애도 일도 꿈도 모두 뜨뜻미지근해진 37세 주인공이 세상 어떤 것도 두렵지 않았고 모든 일에 뜨거웠던 17세의 나를 만나 나를 위로해 주는 판타지 성장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로, 수요일과 목요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한다.

오션프롬더블루가 부른 ‘안녕? 나야!’ OST Part.8 ‘부담이 되진 않을까’는 8일(목)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신지원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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