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튼 출근' 프로 야구 매니저 최혁권, 은퇴 후에도 식지 않는 야구 열정...현실판 스토브리그

[연예팀] 최혁권이 소개하는 현실판 ‘스토브리그’가 시청자들을 찾는다.

오는 6일 오후 9시 20분에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아무튼 출근!’에서는 선수들의 든든한 ‘서포터’, 매니저 최혁권의 바쁘디 바쁜 밥벌이가 공개된다.

MC들은 선수 관리부터 일정 조율까지 담당하는 야구 매니저 최혁권을 보고 연예인 매니저와 비슷한 일을 한다며 반가워한다. 그러나 1명을 케어하는 연예인 매니저에 비해 40~50명의 선수를 동시에 케어해야 하는 모습을 보고 놀라움을 금치 못한다.

최혁권은 업무 전화를 받으며 여유롭게 공을 잡아내 프로페셔널 끝판왕의 면모를 보여준다. 그는 부상당한 선수 대신 들어간 훈련에서 날아오는 공을 척척 받아내며 선수들의 든든한 훈련 파트너 역할까지 도맡아 해 MC들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 ‘선수 출신’ 최혁권이 선보일 ‘짬에서 나오는 바이브’는 어떤 모습일지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한편, 열정 넘치는 프로 야구 2군 매니저 최혁권의 숨 가쁜 하루는 오는 6일 오후 9시20분에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아무튼 출근!’에서 만나볼 수 있다.(사진제공: MBC '아무튼 출근!')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