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사진=방송 화면 캡처)

'편스토랑'(사진=방송 화면 캡처)


'편스토랑' 이영자가 천하장사급 파워를 과시했다.

2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김재원 주니어 이준 군이 아빠 김재원을 찾아나섰다.

이날 이준은 '편스토랑'에 출연하는 출연자들의 대기실을 찾았고, 이영자를 만나 자신이 그린 그림을 선물했다.

이에 기분이 좋아진 이영자는 이준에게 "나는 딱 안아보면 몇 kg인지 안다"면서 이준을 안아올렸다. 이영자는 "31kg 정도 나가는 것 같다"고 했고, 김재원은 깜짝 놀라며 "30kg이다"고 했다.

이후 이영자는 김재원도 번쩍 들어올렸고, 이경규까지 연이어 들어올렸다. 김재원은 연이어 감탄하며 "백두장사급의 힘이 느껴졌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신지원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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