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글언니 (사진=TW미디어)

업글언니 (사진=TW미디어)



채연, 박시은, 김지민, 아이린이 웹예능 '업글언니'로 뭉친다.

(주)TW미디어는 24일 유튜브 채널 '업글티비 (Upggle TV)'를 통해 첫 방송을 앞둔 웹예능 '업글언니'의 공식 포스터와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업글언니'는 디지털 뉴미디어 스튜디오 (주)TW미디어에서 만든 유튜브 채널 '업글티비 (Upggle TV)'에서 선보이는 웹예능이다. 성공보다 성장을 추구하는 새로운 자기개발 형태를 뜻하는 '업글인간'이 되기 위해 일상을 업그레이드하고 싶은 언니들의 도전을 보여준다.

'예능 만렙' 맏언니 가수 채연부터 청순한 이미지와 친근함을 모두 가진 배우 박시은, 만능 엔터테이너 개그우먼 김지민, '아시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30세 이하 30인'으로 선정된 일상이 화보인 모델 아이린까지 네 명의 언니들이 다양한 취미를 체험해보며 힙한 재미와 다양한 지식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 가운데 공개된 포스터 속에는 '자기성장 끝판왕 언니들이 모였다'라는 자신감 넘치는 슬로건과 함께 환하게 웃음 짓고 있는 채연, 박시은, 김지민, 아이린의 모습이 담겨 있다. 나이, 직업, 성격 등 각기 다른 네 명의 언니가 모여 만들어낼 케미에 관심이 집중된다.

이와 함께 선보인 티저 영상에는 성공보다 성장을 꿈꾸며 한자리에 모인 채연, 박시은, 김지민, 아이린이 좌충우돌 자기계발에 나선 모습이 그려졌다. 이뿐만 아니라 서로 진솔한 이야기를 털어놓으며 웃음과 감동을 예고하고 있어 첫 방송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진다.

한편 '업글언니'는 오는 4월 7일부터 매주 수요일 오후 6시 유튜브 채널 '업글티비 (Upggle TV)'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신지원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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