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드라마 '어쩌다 가족' 21일 첫 방송·'노는언니' 굿즈 판매금 전액 기부
'사랑과 야망' 34년 만에 KTV서 방송·트로트 가수 김희재, 급식소에 365만원 기부

▲ 웹 예능 '박해진의 랜덤박스' 다음 달 3일 공개 = 마운틴무브먼트는 소속 배우 박해진이 출연한 웹 예능 '박해진의 랜덤박스'를 다음 달 3일 처음 공개한다고 16일 밝혔다.

[방송소식] 웹 예능 '박해진의 랜덤박스' 다음달 3일 공개

'박해진의 랜덤박스'는 박해진이 랜덤으로 주어진 주제, 상품, 제품 등을 리뷰하고 홍보하는 프로그램이다.

첫 회는 박해진이 홍보모델로 활동 중인 썬키스트 랜덤박스 편으로 꾸며진다.

다음 달 3일 오후 8시 네이버 브이라이브 채널 콘티비 공개.

▲ TV조선 새 드라마 '어쩌다 가족' 21일 첫 방송 = TV조선 새 드라마 '어쩌다 가족'이 오는 21일 처음 방송된다.

[방송소식] 웹 예능 '박해진의 랜덤박스' 다음달 3일 공개

'어쩌다 가족'은 피 한 방울 섞이지 않은 인물들이 모여 살며 진짜 가족이 되어가는 과정을 그린다.

배우 성동일, 진희경, 김광규, 오현경, 서지석 등이 출연한다.

오는 21일 낮 12시 50분 TV조선 첫 방송.

▲ '노는언니' 굿즈 판매액 전액 기부 = E채널 예능 프로그램 '노는언니'가 굿즈 판매액 8천여 만원 전액을 취약계층 아동을 위해 기부했다.

[방송소식] 웹 예능 '박해진의 랜덤박스' 다음달 3일 공개

기부금은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을 통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어린이들을 위해 쓰인다.

박세리는 '노는언니' 출연진을 대표해 "코로나19로 더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을 소외계층 어린이들에게 희망과 씨앗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 '사랑과 야망' 34년 만에 KTV서 방송 = 1980년대 인기 드라마 MBC TV '사랑과 야망'이 오는 19일부터 매일 밤 9시 KTV 국민방송을 통해 방송된다.

[방송소식] 웹 예능 '박해진의 랜덤박스' 다음달 3일 공개

KTV에 따르면 이번 편성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힘든 국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한류의 밑거름이 된 한국 드라마의 가치를 재조명하기 위해 기획됐다.

'사랑과 야망'은 1950년대 강원도 춘천을 배경으로 가족 간의 갈등과 화해, 입신출세를 위해 고군분투하는 인물들의 좌절과 집념 등을 그린 주말 드라마다.

1987년 1월부터 12월까지 방송됐으며 최고 시청률 75%를 기록했다.

당대 최고 스타였던 배우 김용림, 고 남성훈, 이덕화, 차화연 외에도 배우 윤여정, 임예진, 노주현, 김청, 이계인 등이 출연했다.

▲ 가수 김희재, 급식소에 365만 원 기부 = 가수 김희재가 한국나눔연맹 천사무료급식소에 365만 원을 기부했다.

[방송소식] 웹 예능 '박해진의 랜덤박스' 다음달 3일 공개

이번 기부는 그의 팬카페 '김희재와 희랑별이'가 김희재 데뷔 1주년을 기념해 한국백혈병어린이협회에 헌혈증 365장을 기부한 뜻에 김희재가 동참해 이뤄졌다.

김희재는 "코로나19로 홀로 사는 노인분들을 뵈러 가지 못해 아쉬웠다.

데뷔 1주년을 맞아 팬분들이 기부와 봉사, 헌혈증으로 선한 영향력을 펼쳐주시는 것이 감사해 희랑별 이름으로 기부했다"고 밝혔다.

김희재는 지난해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에 출연했으며 현재 '뽕숭아학당', '사랑의 콜센타' 등에 출연 중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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