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안, 유키, 채인(사진=RBW)

수안, 유키, 채인(사진=RBW)


‘2021 최고 기대주’ 퍼플키스가 본격 데뷔를 앞두고 멤버별 콘셉트 포토 공개를 완료했다.

퍼플키스는 6일 공식 SNS를 통해 멤버 유키와 채인, 수안의 데뷔 앨범 ‘INTO VIOLET’(인투 바이올렛) 콘셉트 포토를 공개해 데뷔 임박을 예고했다.

먼저, 2002년생 유키는 수준급 랩 실력과 랩메이킹 재능도 겸비한 일본 국적의 멤버이다. 공개된 콘셉트 포토를 통해 유키는 신비로우면서도 우아한 미모를 뽐내며 독보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이어 채인은 이레, 유키와 동갑내기로 과거 SBS 'K팝스타' 시즌 1, 3에 출연해 탁월한 끼와 재능을 발산하며 큰 인기를 얻었다. 또한 브릿지 포인트를 준 헤어로 시선을 사로잡은 것은 물론 보라색 깃발을 잡고 심상치 않은 포스가 느껴지는 콘셉트 포토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마지막으로 막내 수안은 2003년 생으로 영어 실력이 뛰어난 멤버이며, 특유의 허스키한 목소리와 독보적 보컬 실력으로 차세대 메인 보컬 수식어를 노리고 있다. 또한 공개된 사진에서 몽환적인 눈빛과 아우라로 데뷔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이로써 퍼플키스는 박지은, 나고은, 도시, 이레, 유키, 채인, 수안까지 개인 콘셉트 포토 공개를 완료했으며, 가요계 출격을 앞두고 다양한 콘텐츠와 티저를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자타 공인 실력파 아티스트의 산실 RBW에서 6년 만에 론칭하는 걸그룹 퍼플키스는 보컬, 댄스 실력은 물론 작사, 작곡, 안무 창작에도 탁월한 재능을 갖추고 있어 데뷔 전부터 글로벌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퍼플키스의 데뷔 앨범 ‘인투 바이올렛’은 지난 5일부터 본격적인 예약 판매에 돌입했고, 15일 오프라인 음반 매장에서 정식 발매된다.

한편, 퍼플키스의 정식 데뷔 앨범 'INTO VIOLET'은 3월 15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김나경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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