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롯2'(사진=방송 화면 캡처)

'미스트롯2'(사진=방송 화면 캡처)

'미스트롯2'(사진=방송 화면 캡처)

'미스트롯2'(사진=방송 화면 캡처)

'미스트롯2'(사진=방송 화면 캡처)

'미스트롯2'(사진=방송 화면 캡처)

'미스트롯2'(사진=방송 화면 캡처)

'미스트롯2'(사진=방송 화면 캡처)

'미스트롯2'(사진=방송 화면 캡처)

'미스트롯2'(사진=방송 화면 캡처)


‘미스트롯2’ 양지은이 최종 '진'이 됐다.

4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미스트롯2’에서는 결승전 무대가 꾸며졌다.

MC 김성주는 2라운드의 점수를 공개했고, 결과는 2위였던 홍지윤이 1위를 차지했고, 양지은은 2위에 올랐다.

이후, 김성주는 대국민투표 1500점을 획득한 사람이 최종 1위에 등극할 것으로 발표했다. 임영웅은 "제가 문자투표로 순위가 바뀌었다"라고 말해 이변이 있을 수 있음을 언급했다. 1,2위 발표를 앞두고 1억 5천 만 원의 상금을 어디에 쓸 건지 김성주가 질문하자, 양지은은 "아버지 이사에 도움이 되고 싶다"라고 말했고, 홍지윤은 " 국가의 도움이 닿지 않는 곳에 기부할 생각이다"라고 답했다.

최종 7위는 은가은, 6위는 별사랑, 5위는 김의영, 4위는 김태연, 3위는 김다현, 2위는 홍지윤,
1위는 양지은이 2라운드 1위인 홍지윤을 꺾고 '트롯 여제'로 등극하는 이변을 낳았다.

신지원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hub@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