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려라 댕댕이 (사진=MBC에브리원)

달려라 댕댕이 (사진=MBC에브리원)



국내 최초 도그 스포츠 예능 ‘달려라 댕댕이’ 포스터가 공개됐다.

3월 8일 MBC에브리원 새 반려견 예능 ‘두근두근 레이스 달려라 댕댕이’(이하 ‘달려라 댕댕이’)가 첫 방송된다. <달려라 댕댕이>는 연예계 대표 애견인 4팀과 그들의 반려견이 ‘도그 어질리티(dog agility)’를 배우고 맞춰나가며 정식 어질리티 대회에 도전하는 과정을 통해 인간과 반려견의 교감, 도전, 성취, 감동 등을 보여주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이런 가운데 3월 2일 ‘달려라 댕댕이’ 공식 포스터가 공개됐다. ‘달려라 댕댕이’ 공식 포스터에는 프로그램을 통해 어질리티에 도전할 출연진 5인과 6마리 댕댕이들, 프로그램의 재미를 더해줄 2MC의 모습이 담겨 있다.

연예계 대표 결혼 장려 커플 김원효-심진화 부부와 폭풍 매력의 ‘태풍이’, 열정남 맏형 이태성과 치명적 귀여움의 ‘몬드’-‘카오’, 만능 엔터테이너 김지민과 2색 매력의 ‘느낌이’-‘나리’, 트롯프린스 김수찬과 동생 ‘은찬이’까지. 포스터 속 4팀의 에너지틱한 모습은 ‘달려라 댕댕이’ 속 이들의 어질리티 도전기를 더욱 궁금하게 만든다. 또 문세윤, 최성민 시선강탈 2MC의 활약도 기대된다.

무엇보다 ‘국내 최초 도그 스포츠 예능’이라는 문구가 궁금증을 유발한다. ‘달려라 댕댕이’는 전통적인 도그 스포츠인 ‘도그 어질리티’를 예능에 접목시킨 프로그램이다. 이는 ‘달려라 댕댕이’가 기존 솔루션 위주의 반려견 프로그램과는 색깔이 다른 재미와 감동을 안겨줄 것을 예고한다.

귀여운 댕댕이들이 반려인과 함께 두근두근 레이스를 펼친다. 귀여운 댕댕이들의 모습에서 힐링을, 댕댕이들과 반려인들의 케미에서 유쾌한 웃음과 뭉클한 감동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MBC에브리원 ‘두근두근 레이스-달려라 댕댕이’는 3월 8일 월요일 오후 8시 30분 MBC에브리원에서, 이후 같은 날 밤 9시 30분 MBC스포츠플러스에서 첫 방송된다.

이준현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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