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 a Wonderful Word’(사진=매직스트로베리 사운드)

‘What a Wonderful Word’(사진=매직스트로베리 사운드)


프로듀서 박문치가 DAY6 Young K(영케이)와 함께 약 6개월 만에 신곡을 발매한다.

박문치는 오늘(28일) 오후 6시, DAY6의 Young K와의 콜라보 작업을 통해 탄생한 ‘What a Wonderful Word’를 공개한다. 작년 8월 발매한 ‘Cool한 42’ 발매 이후로 약 6개월 만의 발매이다.

이번에 발매하는 신곡 ‘What a Wonderful Word’는 예쁜 멜로디와 가사에 Young K의 섬세한 보이스가 돋보이는 곡으로, 아름다운 단어로 꾸며봐도 다 표현할 수 없는 마음을 고백하는 순수함이 묻어나는 가사가 인상적이며 마치 청춘영화 찰나의 순간을 들려주는 듯한 울림을 주는 곡이다.

또 이번 신곡은 이전에 박문치의 사운드클라우드에서 미리 선보였던 트랙을 편곡하여 발매하는 곡으로 이미 박문치의 팬들 사이에서는 발매를 기다려왔던 곡이다.
이에 소속사 매직스트로베리 사운드는 “이번 앨범은 그동안 만능 엔터테이너로서의 박문치의 모습에서 프로듀서 박문치의 모습의 행보를 알리는 첫 앨범이니 장르에 국한되지 않고 리스너들의 귀를 행복하게 하고 싶어 끊임없이 시험하고 도전하는 프로듀서 박문치에게 주목해 주셨으면 좋겠다”라며 이번 발매에 대한 기대를 전했다.

박문치는 엑소 수호, 백현, 강다니엘 등 최정상급 아이돌의 곡을 작곡하는 등 작곡가로서의 면모도 아낌없이 보여주고 작년 인기 프로그램이었던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 출연하여 ‘뉴트로 천재’라는 별명과 함께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준현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hub@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