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해줘 홈즈'(사진=방송 화면 캡처)

'구해줘 홈즈'(사진=방송 화면 캡처)

'구해줘 홈즈'(사진=방송 화면 캡처)

'구해줘 홈즈'(사진=방송 화면 캡처)

'구해줘 홈즈'(사진=방송 화면 캡처)

'구해줘 홈즈'(사진=방송 화면 캡처)

'구해줘 홈즈'(사진=방송 화면 캡처)

'구해줘 홈즈'(사진=방송 화면 캡처)


'구해줘 홈즈' 김숙과 하도권이 프랑스 감성의 올 리모델링 아파트 '샤또 행당 하우스'를 소개했다.

21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에서는 갑자기 세상을 떠난 아버지의 빈자리때문에 이사를 결심한 의뢰인 가족의 모습이 그려졌다. 예산은 13억 원에서 최대 14억까지로 어머니의 직장인 동대문구와 가까운 곳, 집 주변에 산책로가 있는 집을 원했다.

이날 덕팀에서는 개그우먼 김숙과 함께 강두기, 마두기 역으로 인기를 얻은 배우 하도권이 출격했다. 덕팀이 최종적으로 선택한 매물은 주인장이 인테리어 디자이너인 '샤또 행당 하우스'를 선택했다. 이 매물은 곳곳에 프랑스 감성이 묻어있었다. 들어가는 입구부터 갤러리 감성의 느낌을 풍기는 긴 통로와 감각적인 오브제, 그림이 인상적인 매물이였다.

아이방까지도 프랑스 느낌이 물씬나는 벽지로 프렌치 느낌이 물씬 풍겼다. 시원한 숲을 품고 있는 거실 뷰와 아늑하고도 깔끔한 방이 인상적인 '샤또 행당 하우스'는 방3, 화2로 매물가는 13억 5천 만원이였다.

이준현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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