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배, 그 립스틱 바르지 마요' OST 벤의 '떠나요(Leave Me)' (사진=블렌딩, 메이저9)

'선배, 그 립스틱 바르지 마요' OST 벤의 '떠나요(Leave Me)' (사진=블렌딩, 메이저9)


JTBC 월화드라마 '선배, 그 립스틱 바르지 마요' 일곱 번째 OST, 벤의 '떠나요 (Leave Me)’가 오늘(22일) 오후 6시에 공개된다.

JTBC ‘선배, 그 립스틱 바르지 마요’ OST Part. 7 '떠나요 (Leave Me)’는 모던락 기반의 발라드 트랙으로 몽환적인 피아노 테마가 인상적인 곡이다.덤덤하지만 마음을 울리는 벤의 목소리가 곡에 완성도를 더하며 감성을 자극한다. 끝난 사랑임을 알면서도 아쉬움과 미련, 미안함으로 인해 어느 한쪽도 쉽게 사랑을 끝내지 못하는 마음을 담았다.

솔로 보컬리스트 뮤지션으로 인정받는 벤은 지난해 발매한 싱글 앨범 타이틀 곡 ‘혼술하고 싶은 밤’을 비롯한‘나쁜 놈’, ‘열애중, ‘180도’등이 큰 사랑을 받았다. 수많은 드라마 OST에서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는 벤. 특유의 감성과 폭발적인 가창력이 돋보인 이번 '떠나요 (Leave Me)'에 대한 뜨거운 기대가 쏠리고 있다.

한편, JTBC 월화드라마'선배, 그 립스틱 바르지 마요'는 나도 모르게 시작된 하나의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다.

윤송아(원진아 분)와 채현승(로운 분)의 스며드는 로맨스를 비롯해, 복잡한 과거사를 가진 이재신(이현욱 분)과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이효주(이주빈 분)의 사랑법, 이재운(이규한 분)과 채지승(왕빛나 분)의 어른 케미, 셰프 류한서(최정원 분)와 얽히며 새 국면을 맞이한 8년차 부부 채연승(하윤경 분)과 강우현(이동하 분) 등 다양한 관계 속, 사랑이란 감정이 만들어내는 에피소드가 폭넓은 공감을 모으고 있다.

'선배, 그 립스틱 바르지 마요'는 매주 월, 화 밤 9시에 방송된다.

김나경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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