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호가 될 순 없어'(사진=방송 화면 캡처)

'1호가 될 순 없어'(사진=방송 화면 캡처)

'1호가 될 순 없어'(사진=방송 화면 캡처)

'1호가 될 순 없어'(사진=방송 화면 캡처)

'1호가 될 순 없어'(사진=방송 화면 캡처)

'1호가 될 순 없어'(사진=방송 화면 캡처)

'1호가 될 순 없어'(사진=방송 화면 캡처)

'1호가 될 순 없어'(사진=방송 화면 캡처)

'1호가 될 순 없어'(사진=방송 화면 캡처)

'1호가 될 순 없어'(사진=방송 화면 캡처)


'1호가 될 수 없어' 박준형이 스트레스 제로상태임이 드러났다.

21일 밤에 방송된 ‘1호가 될순없어’에서는 한의사 이경제가 박준형-김지혜의 건강 상태를 체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지혜는 "오빠가 아무래도 예전 같지 않다. 나는 욕구불만이 심하다"라며 고민을 털어놨다. 이에 이경제는 박준형의 귀혈자리를 체크했다. 이경제는 "귀는 태아가 자궁에 있는 모습과 닮아 있어서 그 혈자리를 체크하면 건강상태를 알 수 있다"고 덧붙였다.

박준형의 귀를 여기저기 눌러보던 이경제는 "목이랑 어깨, 턱부분이 안 좋다. 그런데 스트레스 혈자리는 편안하다"라고 답했다. 이에, 김지혜는 동감하며 "진짜 맞다. 근본이 스트레스가 없는 인간이다. 그냥 편안하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김지혜는 박준형의 '정력 부분'에 대해 불만을 표했다.

그러자 이경제는 박준형의 혀 상태도 보겠다며 "혀 내밀어봐. 백태는 피로 때문에. 건강은 88점인데 피로는 60점이야. 간이 좋아지면 정력이 좋아져. 혀에 백태가 없으면 클린하고 스테미나가 100점이지. 그런데도 없으면 마음이 없는거지. 근데 지혜가 준형이를 사랑하는 것도 알겠고 좋은 여자인 것도 알겠어. 하지만 준형이를 너무 잡고 있는 것도 알겠어"라고 돌직구를 날려 웃음을 자아냈다.

신지원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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