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파더 (사진=방송캡처)

백파더 (사진=방송캡처)



‘백파더’ 백종원이 콩나물 불고기를 준비한다. ‘백파더’ 백종원은 외식 메뉴로 생각하기 쉬운 콩나물 불고기를 간단하게 만들어 먹을 수 있는 방법을 자신만의 노하우로 소개할 예정.

오늘(18일) 토요일 오후 5시 MBC 쌍방향 소통 요리쇼 ‘백파더 : 요리를 멈추지마!’(이하 ‘백파더’)에서는 ‘백파더’ 백종원이 콩나물 불고기를 ‘요린이’들과 함께 요리한다.

달달하면서도 아삭한 식감이 살아 있는 콩나물과 씹을수록 감칠맛 나는 돼지고기의 만남이 돋보이는 콩나물 불고기. 친근한 외식 메뉴로써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기지만 직접 만들어 먹기에는 번거로운 것이 사실이었다. 하지만 백종원은 복잡하고 귀찮은 걸 싫어하는 ‘요린이’들도 쉽게 도전할 수 있도록 준비, 적은 재료비로 여느 맛집 부럽지 않은 대박 비주얼을 완성할 수 있다고 약속했다. 또 코로나가 종식된 뒤 손님 대접용으로 이만한 메뉴가 없다며 ‘요린이’들의 실력 뽐내기에도 적절하다고 호언장담했다.

‘백파더’ 백종원은 콩나물 불고기와 환상의 궁합을 자랑하는 ‘백파더표 볶음밥’도 ‘요린이’들에게 알릴 예정이다. 국물이 자작하게 남은 콩나물 불고기에 밥과 모차렐라 치즈를 섞은 ‘백파더표 볶음밥’은 상상만으로도 ‘요린이’들의 침샘을 자극하고 있다.

한편 오늘(20일) 오전 10시 40분 ‘백파더 편집판’에서는 채소를 싫어하는 ‘편식 요린이’들의 편견을 깨트린 ‘시금치 2종 세트’ 편이 방송된다. 고소함과 건강한 단맛이 어우러진 ‘백파더표 시금치 요리’는 그동안 시금치에 대한 고정관념을 완전히 깨부수며 ‘요린이’들의 새로운 ‘소울 푸드’로 등극했다.

‘백파더’는 생방송 종료 이후 네이버 TV ‘백파더’ 라이브관에서 생중계를 이어간다. 매주 메뉴와 관련된 재료 안내는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백파더’ 관련 소식은 네이버 TV ‘백파더’ 채널을 통해 알 수 있다. 백종원, 양세형과 함께 요리 갱생을 시작할 `요린이`들은 홈페이지를 통해 모집 중이다.

김나경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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