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진구, 영화 '노량' 특별출연
김한민 감독 이순신 3부작 마지막 작품
'1987' 이어 김윤석과 재회
여진구 특별출연 / 사진 = 한경DB

여진구 특별출연 / 사진 = 한경DB

배우 여진구가 영화 '노량'에 특별출연해 기대를 모은다.

19일 영화계에 따르면 여진구는 노량'(감독 김한민)에 특별 출연한다.

'노량'은 '명량' '한산'에 이어 김한민 감독이 선보이는 이순신 3부작 마지막 작품이다. 이순신 장군이 전사한 노량해전을 소재로 한다. 배우 김윤석이 이순신 역을 맡았으며 정재영, 허준호 등 명품 라인업이 구축됐다.

여진구는 '노량'에 특별출연해 '화이 : 괴물을 삼킨 아이', '1987' 이후 다시 김윤석과 재회할 것으로 보인다.

현재 여진구는 현재 JTBC 새 금토드라마 '괴물'에서 열연 중이다.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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