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플라잉, FNC와 재계약…"두터운 신뢰 확인"

FNC엔터테인먼트가 소속 그룹 엔플라잉과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FNC는 "두터운 신뢰를 확인하게 된 이번 재계약을 통해 엔플라잉이 더욱 왕성한 활동을 펼쳐나갈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5년 '기가막혀'로 데뷔한 5인조 밴드 엔플라잉은 청춘의 감성을 담은 트렌디한 음악으로 사랑받는 그룹이다.

대표곡으로 '옥탑방', '아 진짜요.

', '봄이 부시게' 등이 있다.

드러머 김재현은 최근 일본 지상파 니혼테레비 드라마 '너와 세상이 끝나는 날에'를 통해 연기자로 나섰으며, 리더 이승협은 오는 22일 첫 솔로 음반 '온 더 트랙'을 발표하는 등 다방면으로 활동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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