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스테이'(사진=방송 화면 캡처)

'윤스테이'(사진=방송 화면 캡처)


'윤스테이' 이서진이 대박을 예감했다.

19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윤스테이'에서는 가을 영업 마지막 손님 식사를 준비하는 윤여정, 이서진,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 모습이 그려졌다.

윤여정은 주방에서 이서진,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에게 "꿈은 너무 고단할 때 꾸는 거야?"라고 물었고, 정유미가 "꿈꾸셨어요?"라고 물었다.

이에 윤여정은 "나 어제 이건희 회장하고 같이, 그분을 모시고 같이 걸어가면서"라고 답했고, 이서진은 "내가 스페인에서 대통령 꿈을 꿨는데 시청률 15%가 넘었잖아요. 우리 20% 봐야 하는 거 아니야?"라며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tvN 예능 프로그램 '윤스테이'는 깊은 세월과 자연이 어우러진 한옥에서 정갈한 한식을 맛보고, 다채로운 즐거움과 고택의 낭만을 느끼며 오롯한 쉼을 전달하는 한옥 체험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김나경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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