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사진=SNS

소녀시대 /사진=SNS

그룹 소녀시대의 완전체 컴백설과 관련해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가 "결정된 바 없다"고 밝혔다.

19일 소녀시대(태연, 써니, 티파니, 효연, 유리, 수영, 윤아, 서현)가 컴백을 논의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이 매체는 관계자의 말을 빌려 "컴백 시기는 5~6월 쯤으로 맞추고 있으며, 가능할 시 음악방송도 진행할 것"이라고도 했다.

그러나 이에 대해 SM은 "결정된 바 없다"고 전했다.

그간 소녀시대는 개인 활동 중에도 멤버들끼리 꾸준히 만나며 팀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표했다. 지난해에는 데뷔 13주년을 자축하기 위해 다같이 모여 파티를 열기도 했다.

앞서 2017년 티파니, 수영, 서현이 SM엔터테인먼트를 떠날 때에도 이들은 "소녀시대 해체는 없다"고 못 박은 바 있다. 이에 완전체 활동에 대한 팬들의 기대감도 꾸준히 따르고 있는 상황이다.

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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