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도영, 첫 연기 도전
미래를 엿보는 고등학생 변신
'심야카페 시즌3' 활약 예고
/사진=MBC드라마넷 '심야카페 시즌3-산복산복 스토커'

/사진=MBC드라마넷 '심야카페 시즌3-산복산복 스토커'

NCT 도영의 첫 연기 도전에 관심이 쏠린다.

19일 도영의 첫 드라마 MBC드라마넷 '심야카페 시즌3-산복산복 스토커'가 공개된다.

'삼야카페'는 지도에 나오지 않는 어느 카페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시공초월 힐링 드라마로, 시즌3 '산복산복 스토커'에서는 엄마를 찾아 헤매던 중 미래를 엿보게 된 한 고등학생의 성장사를 담아낸다.

이번 드라마에서 도영은 미래를 엿보게 된 주인공 '손지우' 역을 맡아, 외모부터 성적, 성격까지 모든 것이 완벽한 고등학생으로 변신, '기억을 잃어가는 엄마'와 '여자 사람 친구'에 대한 혼란스러운 감정과 설레는 마음을 동시에 겪는 인물의 감정을 표현한다.
/사진=MBC드라마넷 '심야카페 시즌3-산복산복 스토커'

/사진=MBC드라마넷 '심야카페 시즌3-산복산복 스토커'

특히 도영은 지난 3일 공개된 예고편에서 훈훈한 비주얼과 순수한 눈빛, 부드러운 목소리로 작품에 대한 궁금증을 고조시켰으며, 드라마 OST에도 직접 참여해 연기와 노래를 한 번에 선보여 더욱 뜨거운 반응이 기대된다.

또한 도영은 글로벌한 인기를 모으고 있는 그룹 NCT 활동은 물론 MC, 예능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활약을 보여줬으며, 이번 작품으로 첫 연기 도전에 나선 만큼 어떤 색다른 모습을 보여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심야카페 시즌3'는 19일 0시 방송된다.

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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