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나큰 소속사’ 신인 발라더 청명, 19일 데뷔 확정

[연예팀] 청명이 ‘차세대 발라더’를 꿈꾼다.

소속사 220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5일, 공식 SNS에서 신인 발라드 가수 청명의 재킷 이미지를 깜짝 공개하며 데뷔일을 2월 19일로 확정지었다.

공개된 재킷 이미지에는 아련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남자의 모습이 담겨 있어 이목을 집중시킨다.

특히 발매 일자와 함께 ‘헤어지지 말자’라는 신곡명이 최초로 공개돼 앞으로 어떤 콘셉트와 음악을 선보일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청명은 220엔터테인먼트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남자 발라드 가수이자 보이그룹 크나큰(KNK) 이후 약 5년 만에 선보이는 새 아티스트로 감미로운 음색과 뛰어난 가창력을 소유한 실력파다.

이에 220엔터테인먼트는 “청명이 오는 19일 데뷔 싱글을 시작으로, 솔로 가수로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설 예정이다. 자신만의 음악적 색깔을 선보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오는 19일 정식 데뷔를 앞둔 청명이 가요계에 새로운 남자 발라더로서의 계보를 이을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사진제공: 220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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