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쇼’ 글로벌 팬과의 접점 넓혀 진정한 K-POP 대세 가린다

[연예팀] ‘더쇼’가 글로벌 채널 커버리지를 확장한다.

SBS MTV ‘더쇼’는 채널 글로벌 커버리지를 이전보다 더욱 확장해 글로벌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전에 MTV Asia 18개국에 생중계 됐던 ‘더쇼’는 현재 K-POP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러시아와 유럽권까지 진출한다.
MTV Asia 15개 지역과 일본 TBS 채널에 이어 MTV Russia 4개 지역, MTV Hits France 65개 지역, 총 86개 지역에 방송되며 커버리지를 대폭 확장했다.
이어 ‘더쇼’에서는 ‘더쇼 초이스(1위)’를 선정하기 위한 투표를 진행한다. 국내 팬 뿐만 아니라 글로벌 팬까지 순위 투표에 참여할 수 있어 진정한 K-POP 대세를 가려낼 예정이다. 사전 및 실시간 투표로 치열한 접전을 펼칠 예정이며 사전 투표는 2월26일부터, 생방송 실시간 투표는 3월2일에 ‘스타패스’ APP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한편, ‘더쇼’는 새로운 모습으로 단장을 준비하고 있다. 새로운 MC가 함께 할 예정이며, 내가 가장 좋아하는 K-POP 스타를 더욱 생생하게 만나볼 수 있는 다채로운 코너와 화려한 라인업으로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개편된 ‘더쇼'는 오는 3월2일(화) 오후 6시 SBS MTV, SBS FiL 채널에서 동시 방송된다.(사진제공: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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