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진의 소소한 공방 체험기…KBS '핸드메이드'

KBS 1TV는 설 연휴인 14일 오후 9시 40분 배우 유해진이 출연하는 다큐멘터리 '핸드메이드'를 첫 방송 한다.

이 프로그램은 평소 예능 프로그램에서 뛰어난 손재주를 보여준 유해진이 가구, 안경, 시계, 구두 공방을 방문해 직접 물건을 만들어보는 과정을 담았다.

유해진은 공예 작업을 하다 보면 조용한 가운데 들리는 쓱싹쓱싹 사포질 소리, 뚝딱뚝딱 망치 소리가 묘한 위로를 준다고 했다.

그는 공방에서 시간을 보낸 후 "물건뿐만 아니라 자신의 삶을 잘 만들어나가는 사람들을 만난 것 같다"는 소감을 남겼다.

총 2부작으로 2부는 21일 밤 9시 40분에 방송한다.

/연합뉴스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