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면 뭐하니? (사진=MBC)

놀면 뭐하니? (사진=MBC)



‘놀면 뭐하니?’에 2021년 예능계를 깜짝 놀라게 할 엔터계의 거물 ‘카놀라 유’(유재석)가 등장한다. 윤기가 흐르는 헤어스타일과 비주얼을 뽐내는 그의 정체가 무엇일지, 또 그가 대한민국에 온 이유는 무엇일지 궁금증 끌어올린다. 또한 그와 함께 데칼코마니 같은 ‘스몰데이터’ 전문가 ‘동석’(데프콘), ‘영길’(김종민)의 등장도 예고돼 기대를 모은다.

오는 9일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자칭 엔터계의 거물로 알려진 ‘카놀라 유’의 정체가 밝혀진다.

지난주 예고를 통해 “I’M 카놀라 유”라고 자신을 소개한 그는 자칭 전세계 엔터테인먼트계를 쥐락펴락하는 ‘엔터계의 거물’이다. 그는 전세기를 소유할 정도로 막대한 부를 축적한 투자전문가이자 팝스타 존 레전드와도 호형호제하는 사이로 막강한 파워를 지닌 인물로 예상된다.

공개된 사진 속 ‘카놀라 유’는 화려한 퍼 장식의 코트와 중절모, 독수리 지팡이로 그의 럭셔리함을 뽐낸다. 또한 그의 이름에 어울리게 윤기가 흐르는 헤어스타일과 선글라스는 그의 신비로움을 부각시킨다.

그의 곁에는 데칼코마니 같은 두 사람이 함께해 눈길을 모은다. 이들은 ‘카놀라 유’를 도와줄 스몰데이터전문가 ‘동석’(데프콘)과 ‘영길’(김종민). 세 사람은 2020년 대한민국의 예능계를 분석하고 2021년 새로운 예능 스타를 발굴하기 위해 나설 예정.

엔터계의 큰 손 ‘카놀라 유’와 스몰데이터 전문가 ‘동석’, ‘영길’은 새로운 예능인 탐색에 앞서 대한민국의 2020년 예능계를 다섯 글자로 정리해보는 시간을 갖는다. 과연 세 사람이 2020년의 예능을 분석한 결과는 어떨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2021년 대한민국의 새로운 예능인들과 함께 새로운 판을 짜겠다는 포부를 드러낸 ‘카놀라 유’. 그의 진짜 정체는 오는 9일 방송되는 ‘놀면 뭐하니?’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놀면 뭐하니?'는 고정 출연자 유재석이 릴레이와 확장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프로젝트를 통해 ‘유(YOO)니버스'를 구축하며 ‘부캐’ 신드롬을 일으켰다. 코로나 시대에 잃기 쉬운 웃음과 따스한 위로를 동시에 전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이준현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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