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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2NE1 출신 가수 박봄이 4일 체중 11kg을 감량한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앞서 박봄은 지난해 '제56회 대종상 영화제'에 초대 가수로 참석, 이전과 달리 살이 찐 모습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다이어트에 성공한 박봄은 "작년 대종상 시상식때 제가 저랬네요. 충격 받고 다이어트 해서 70kg에서 11kg 빼서 59kg이다"라며 "ADD 치료 받으려고 먹는 약 때문에 다이어트 진짜 힘들었는데 그래도 빼고 나니까 너무 좋다. 살 빼고 나서 약도 많이 줄이고 건강해지고 있다"고 밝혔다.

사진=한경DB, 쥬비스다이어트 제공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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