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바로티' 김호중 인기 대단하네
팬카페 회원수, 오픈 3개월도 안 돼 7만명
2020년 가기 전 10만명 달성
김호중 공식 팬카페 회원 10만명 돌파 /사진=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 제공

김호중 공식 팬카페 회원 10만명 돌파 /사진=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 제공

'트바로티' 김호중의 팬클럽 회원 수가 10만명을 돌파했다.

29일 오후 소속사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김호중의 공식 팬카페 회원 수는 10만 명을 넘어섰다.

오픈한 지 3개월도 채 되지 않아 회원 수 7만 명을 돌파했던 김호중의 공식 팬카페는 이로써 올해가 가기 전 10만 명을 돌파했다.

김호중은 군 입대 이후에도 '10만 아리스'라는 든든한 지원군과 함께 변함없는 인기를 과시했다. 정규앨범 '우리家'를 비롯해 '아리아집(My Favorite Arias)', '이탈리아 칸초네집(My Favorite Songs)'으로 나뉜 클래식 앨범으로 음원, 음반 모두 압도적인 성과를 거뒀다.

각종 온라인 실시간 음원차트를 섭렵함은 물론, 한터차트 음반 부문에도 상위권에 랭크됐다. 두 장의 클래식앨범은 지난 18일부터 24일까지 초동 집계 기간동안 합산 약 51만 장이라는 놀라운 기록을 썼다. 클래식 앨범과 정규앨범 '우리家'의 초동 판매량의 합은 약 105만 장에 달한다.

뿐만 아니라 '우리家'는 지난 10월 유럽 '월드 뮤직 어워즈(WORLD MUSIC AWARDS)'의 '유나이티드 월드 앨범 차트'에서 44만 장 이상의 판매량으로 1위에 오르기도 했다.

이처럼 김호중은 입대 전 준비한 콘텐츠들로 군백기가 무색할 정도로 활발히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