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민호, 자가격리 마치고 근황 공개
"걱정해 주신 분들 모두 고맙다"
TOP6 전원 자가격리 마치고 녹화 재개
장민호 /사진=SNS

장민호 /사진=SNS

트로트 가수 장민호가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검사 후 자가격리를 마치고 밝은 근황을 전했다.

장민호는 15일 자신의 SNS에 "2주간 자가격리 건강하게 마쳤다. 걱정해 주신 모든 분들 고맙고 감사하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캐주얼한 복장의 장민호는 마이크를 찬 채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이전과 다름없이 건강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장민호는 최근 트로트 가수 이찬원의 코로나19 확진으로 인해 검사를 받았고, 음성 판정을 받았다. 그러나 밀접 접촉자로 분류돼 2주간 자가격리를 이어왔다.

장민호를 비롯해 임영웅, 영탁 등이 이날 자가격리를 마쳤고, 이찬원 역시 최종 음성 판정을 받아 활동을 재개한다. 이들은 이날 오후 TV조선 '뽕숭아학당' 녹화 참석을 시작으로 스케줄을 이어간다.

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