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과 밤’ OST ‘Gray Zone’ (사진= Stone Music Entertainment)

‘낮과 밤’ OST ‘Gray Zone’ (사진= Stone Music Entertainment)


배우 남궁민, 김설현의 열연으로 흥행 청신호를 켠 tvN '낮과 밤'이 첫 OST를 선보인다.

tvN 월화드라마 '낮과 밤' 측은 오늘(8일) 첫 OST인 IDIOTAPE(이디오테잎)의 ‘Gray Zone’을 발매했다고 밝혔다.

‘Gray Zone’은 지난 1회와 2회 엔딩을 엔딩을 장식하며 거침없이 휘몰아치는 극의 분위기를 제대로 살려준 곡으로, 대한민국을 발칵 뒤집은 희대의 연쇄 예고 살인 사건에 대한 미스터리와 처참한 분위기를 담고 있다.

또 모든 존재가 흑과 백으로 명확하게 구분되지 않는 것처럼 내가 속한 세상에 대한 의문을 담은 의미심장한 노래이기도 하다.

이디오테잎은 일렉트로닉과 락을 조합, 혁신적인 장르를 이끄는 국내 유일무이 독보적인 일렉트로닉 밴드다.

tvN ‘더 지니어스’와 게임 ‘FIFA ONLINE 3’과 'FIFA ONLINE 4'에 연이어 음악이 사용되는 등 대중에게 폭넓은 사랑을 받았다. 정교하고도 파워풀한 사운드의 K-EDM으로 수십 만 관객을 자랑하는 유럽 대표 페스티벌 무대에 오르기도 했다.

최근 ‘낮과 밤’은 속도감 높은 전개와 스펙터클한 영상은 물론이고 배우들의 화려한 열연을 선보이며 차별화된 미스터리 추리극의 서막을 열었다.

또 비밀로 가득한 배우들의 캐릭터 역시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어 첫 OST인 IDIOTAPE(이디오테잎)의 ‘Gray Zone’은 시청자들의 흥미를 자극하고 향후 전개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있다.

한편 tvN 월화드라마 ‘낮과 밤’은 현재 일어나는 미스터리한 사건들과 연관 있는, 28년 전 한 마을에서 일어난 의문의 사건에 대한 비밀을 파헤치는 예고 살인 추리극. 매주 월화 밤 9시에 방송된다.

신지원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hub@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