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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 결혼한 이연희가 스크린으로 복귀한다.

이연희는 당신, 거기 있어줄래요', '결혼전야' 등을 통해 섬세하고 감각적인 연출력을 선보여 온 홍지영 감독의 영화 '새해전야'에서 스키장 비정규직 진아 역을 맡는다.

지난 1일 진행된 '새해전야' 온라인 제작발표회에서 이연희는 "올 한해 힘든 시기를 보내셨을 텐데 영화를 통해 위로를 받으셨으면 한다"고 기대감을 전했다.

영화 '새해전야'는 새해를 일주일 앞두고 더 행복해지고 싶은 네 커플의 두려움과 설렘 가득한 이야기다. 김강우, 유인나, 유연석, 이연희, 이동휘, 천두링, 염혜란, 최수영, 유태오까지 매력적인 배우들이 출연한다. 12월 개봉 예정.

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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