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헨리, 고달픈 일과 공개
달라진 싱글하우스 소개하며 '자부심'
'나 혼자 산다' 헨리 흑채 / 사진 = '나 혼자 산다' 방송 캡처

'나 혼자 산다' 헨리 흑채 / 사진 = '나 혼자 산다' 방송 캡처

‘나 혼자 산다’ 헨리가 오랜만에 출연해 달라진 싱글하우스를 전격 공개했다.

27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기획 안수영, 연출 황지영, 김지우)에서는 헨리가 6년 만의 미니앨범 컴백 준비에 나선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헨리가 오래만에 스튜디오에 나와 멤버들의 반가움을 샀다. 박나래는 헨리에게 “한정식 회원님의 음원이 이탈리아 사과 차트에서 1위를 했다”고 새로운 소식을 알렸다. 이에 기안84가 “‘인계동’ 그 곡으로 1위를 한 거냐?”라며 “표지도 내가 만들었는데, 다른 게 표지더라”고 말해 폭소를 안겼다.

더불어 오랜만에 헨리의 싱글하우스가 공개됐다. 헨리의 하우스는 달라진 변화가 눈에 띄었다. 이에 헨리는 “침대 생기고, 커튼도 생겼다”고 자랑했다. 이어 헨리는 영어로 AI와 유창하게 대화하며 하루를 시작했다.

그런가 하면, 헨리는 얼굴에 스킨을 듬뿍 바른 뒤 흑채를 사용해 놀라움을 샀다. 이에 멤버들은 “탈모인가?”라며 입을 모아 걱정했지만 헨리는 “절대 탈모 아니고 라인만 정리를 깔끔하게 한 거다”라며 “셰이딩이다”라고 적극 해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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