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사진=매니지먼트 숲)

스타트업 (사진=매니지먼트 숲)



‘도달커플’이 주말 안방극장을 접수하고 있다.

배수지와 남주혁은 성공을 꿈꾸며 스타트업에 뛰어든 청춘들의 시작(START)과 성장(UP)을 그린tvN토일드라마‘스타트업’에서 각각 서달미와 남도산 캐릭터와 혼연일체 된 열연을 펼치고 있다.배수지와 남주혁의 이번 만남은 보는 것만으로도 달달하고 애틋한 분위기를 자아내 일명‘도달커플’로 불리우며 설렘을 무한 자극시키고 있다.

공개된 사진은 환상의 케미를 자랑하는 배수지와 남주혁의 촬영장 속 모습이다.더할 나위 없이 완벽했던 파티장에서의 첫 만남 순간부터 한강 데이트와 해커톤 대회,바닷가 등 다양한 현장에서도 한결 같은 찰떡 호흡을 자랑하는 도달커플의 순간들이 고스란히 담겨있어 절로 미소 짓게 만든다.특히 촬영과 쉬는 중에도 서로 끊임없이 이야기를 나누는 배수지와 남주혁의 모습에선 작품을 만들어가는 두 사람의 연기 열정이 느껴진다.이보다 좋을 수 없는 배수지와 남주혁 두 케미 제조기의 옳은 만남은 시청자들의 응원을 불러 모으고 있다.

한편 지난 방송에서는 거짓으로 시작된 관계지만 서로를 향한 마음이 점점 커져가던 배수지와 남주혁에게 위기가 찾아왔다.달미는15년 전 편지를 주고받았던 도산이 사실은 진짜 도산이 아니었음을 알게 되었고,모든 사실을 밝히고 싶었지만 자꾸만 꼬이는 상황에 직접 전하지 못했던 도산은 그녀의 아픔에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어떤 것이 진짜인지 혼란스러운 달미와 거짓은 벗어 던지고 오롯이 자신으로 다시 선 도산까지,두 사람이 눈 앞에 닥친 고난을 어떻게 헤쳐 나갈지 이야기를 더욱 궁금하게 만들고 있다.

‘스타트업’은 매주 토, 일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김나경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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