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마무 휘인 복귀
근육통으로 12일 스케줄 불참
마마무 휘인 복귀 / 사진  = 한경DB

마마무 휘인 복귀 / 사진 = 한경DB

여성그룹 마마무 휘인이 복귀한다.

13일 마마무의 소속사는 공식 팬카페를 통해 전날 부상으로 일정에 일시적으로 불참했던 휘인의 건강 상태에 대해 공지했다.

소속사는 “최근 휘인 양은 스케줄 중 목과 등에 근육통을 느껴 병원에 내원, 정밀 검사 및 치료를 진행했다”며 “이후 상태가 상당히 호전되었다는 전문의의 소견과 더불어, 멤버들과 다시 무대에 함께하며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자 하는 휘인 양의 의지를 존중해 금일 KBS 뮤직뱅크 무대를 비롯한 앞으로의 활동을 재개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 관계자에 따르면 휘인은 단순 근육통이라는 진단을 받았다. 소속사는 “휘인 양 뿐만 아니라 마마무 멤버 모두가 건강히 활동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휘인은 전날인 12일 갑작스러운 목과 등의 근육통으로 인해 병원에 방문해 검사를 받았다. 이날 예정돼 있던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스케줄에는 불참했으며 마마무와 DJ 김신영은 라디오 방송 도중 휘인의 목 부상을 알리며 “춤 연습 도중 부상을 당했다”고 밝혔다.
▼ 휘인 복귀 관련 소속사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RBW입니다.

마마무 휘인 양의 스케줄 관련 안내 말씀드립니다.

최근 휘인 양은 스케줄 중 목과 등에 근육통을 느껴 병원에 내원, 정밀 검사 및 치료를 진행하였습니다.

이후 상태가 상당히 호전되었다는 전문의의 소견과 더불어, 멤버들과 다시 무대에 함께하며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자 하는 휘인 양의 의지를 존중해 금일 KBS 뮤직뱅크 무대를 비롯한 앞으로의 활동을 재개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휘인 양 뿐만 아니라 마마무 멤버 모두가 건강히 활동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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