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럽뷰티2' 혜린 /사진=KBS Joy 방송화면 캡처

'셀럽뷰티2' 혜린 /사진=KBS Joy 방송화면 캡처

'셀럽뷰티2' EXID 혜린이 겨울철 헤어 케어 관련 핫템을 대방출했다.

지난 11일 방송된 KBS Joy 예능프로그램 '셀럽뷰티2'에서 이시영과 혜린은 두피 케어에 탁월한 헤어 아이템으로 두피 타입, 머릿결, 헤어 컨디션 등에 따라 원하는 기능을 직접 선택해 개인별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한 맞춤 제작 샴푸를 소개했다.

먼저 혜린은 셀프캠을 통해 자신이 선택한 진한 꽃향기와 윤기, 유분 케어, 영양공급, 모발강화, 딥클렌징까지 총 5가지 기능이 담긴 샴푸를 직접 사용하며 "원하는 샴푸 색과 향, 향의 세기, 기능, 원하는 메시지까지 용기에 각인할 수 있어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샴푸를 만들 수 있다"고 설명하며 시청자들의 이해를 도왔다.

이어 혜린은 MC들에게 각자의 이름이 새겨진 맞춤 샴푸를 선물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김지민은 "연말 선물로 주고 싶다. 너무 재밌다. 어울리는 향을 준비해봤다고 하면서 주면 좋을 것 같다"고 말했다.

혜린은 "자연유래 계면활성제를 사용하고 노 실리콘 샴푸지만 거품이 잘 나고 건강하게 씻기는 느낌이다. 필요한 기능만 골라서 맞춤 제작한 샴푸라 그런지 머릿결이 부드러워졌다"고 솔직한 사용 후기를 전했다.

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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