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진, 아내 류이서와 마스크 기부
"결손아동, 노인들 위해"
전진·류이서 부부, 따뜻한 행보
'사진=셀러비코리아 제공

'사진=셀러비코리아 제공

전진, 류이서 부부가 훈훈한 기부 활동을 펼쳤다.

전진, 류이서 부부는 최근 기부 플랫폼 '셀러비'를 통해 다원 문화복지회에 2만 장의 마스크를 기부했다.

전진, 류이서 부부는 "코로나19로 마스크를 계속 구입해야 하는 결손 아동과 노인 분들을 위해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 싶다"면서 기부 참여 이유를 밝혔다.

전진은 올해로 데뷔 23년차를 맞은 최장수 아이돌 그룹 신화의 멤버다. 올해 5월 승무원 출신 류이서와 결혼 소식을 전했고, 지난 9월 결혼식을 진행했다.

결혼식에 앞서 혼인신고를 완료하며 법적 부부가 된 전진, 류이서 부부는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 함께 출연하며 달달한 신혼 일상부터 결혼식까지 공개해 화제가 됐다.

전진은 아내 류이서에 대해 "걸어다니는 천사"라 칭하며 사랑꾼의 면모를 드러냈고, 류이서는 단아한 외모와 달리 '철부지 남편' 전진을 단번에 휘어잡으며 '조련의 여왕'의 면모를 보여 부러움을 자아내는 커플로 꼽히고 있다.

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