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사진=방송 화면 캡처)

'편스토랑'(사진=방송 화면 캡처)


김재원이 '리틀 김재원' 8살 아들을 공개했다.

9일에 방영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는 배우 김재원이 새로운 편셰프로 등장했다.

이날 김재원은 16년 전부터 거주한 집을 공개했다. 깔끔한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김재원의 집 주방에는 각종 조리 도구와 그릇이 구비되어 있었다. 김재원은 이날 채소, 두부면을 넣어 마늘종볶음면과 마밤근 피클을 선보였다.

김재원은 능숙한 칼질로 요리고수 면모를 보여줬다. 10년 간의 요식업에 몸담았던 김재원은 직접 간장도 만들기도 했다. 이에 이영자는 "남자 이정현 씨 나왔다"라며 감탄했다.

이어 김재원은 정장을 차려 입고 사무실로 향했다. 김재원은 웹툰 회사를 운영하는 부대표이기도 했다. 김재원은 "현재 작품 5개를 영상화로 진행 중이다. 신인들도 누구나 작품활동을 할 수 있는 플랫폼을 만들고 싶었다"고 말했다.

이후 집에 돌아온 김재원은 텃밭을 돌봤고 그 사이 이준 군이 도착했다. 김재원의 아들 이준 군은 아빠 김재원을 똑닮은 붕어빵 외모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패널들은 “결혼 하셨냐? 저렇게 큰 아이가 있냐. 너무 똑같다”라며 놀라워했다. 김재원은 “2013년에 결혼했다. 도경완 장윤정 부부와 같은 날에 했다”고 밝혔다.

김나경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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