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쿡라이브, 조세호-규현-이연복 종영 인사 (사진=Olive)

집쿡라이브, 조세호-규현-이연복 종영 인사 (사진=Olive)


'집쿡라이브' 조세호와 규현이 개국공신 이연복 셰프와 함께 피날레를 장식하며 종영 소감을 남겼다.

Olive '집쿡라이브'가 개국공신 이연복 셰프와 함께 최종회를 마무리했다.

첫 방송 출연에 이어 벌써 3회차 출연인 이연복 셰프는 집에서 쉽게 도전하기 힘든 유린기를 손쉽게 만들 수 있도록 업그레이드한 유린기 레시피로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조세호, 규현을 비롯해 이연복 셰프까지 라이브 쿡방의 베테랑답게 여유로운 모습을 선보이며 환호를 받았다.

성큼 다가온 종영 앞에 조세호, 규현, 이연복 셰프는 각각 아쉬운 인사를 전했다.

조세호는 "함께해주신 분들, 수강생 여러분들 모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거듭 감사를 전했다. 규현 또한 "처음엔 생방송으로 할 수 있을까 싶었는데, 매주 일요일 정신없이 행복한 시간이었다"라는 애틋한 인사로 시청자들의 심금을 울렸다. 이연복 셰프는 "두 MC와 재미있게 하다보니 시간 가는 줄 몰라 매번 제한시간이 넘어가는지도 몰랐다. 너무 재미있게 촬영했다. 감사하다"라며 진심 어린 소감을 전했다.

이준현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hub@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