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넷, 10대 겨냥 오디션 '캡틴' 10월 방송

엠넷이 오는 10월 10대를 위한, 10대들만의 오디션 '캡틴'(CAP-TEEN)을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고등래퍼' 시리즈가 10대 힙합 스타 탄생에 초점을 맞췄다면, K팝 시장의 세대교체를 꿈꾸는 '캡틴'은 노래, 춤, 랩 등 다양한 장르에 소질이 있는 10대를 조명한다.

개인 또는 팀 참가 모두 제한이 없으며, '캡틴' 우승자는 스타 프로듀서가 제작한 음원과 국내 최고 댄스팀의 안무로 데뷔곡을 출시하는 특별한 기회가 주어진다.

지원자는 다음 달 28일까지 공식 홈페이지((https://program.genie.co.kr/cap_teen)에서 모집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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