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신강림' 야옹이 작가

'여신강림' 야옹이 작가

인기 웹툰 '여신강림'의 야옹이 작가가 골반 수술을 받았다는 루머에 대해 해명했다.

지난 8일 야옹이 작가는 자신의 SNS에 "골반 수술 너무 어이 없다"며 "뼈 입니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디스크 때문에 촬영한 엑스레이 사진을 공개했다.

야옹이 작가는 자신의 웹툰 주인공 못지 않은 미모와 비현실적인 바디라인으로 유명하다. 마른 체형임에도 아름다운 골반으로 화제를 모았다.
'여신강림' 야옹이 작가

'여신강림' 야옹이 작가

일각에서 야옹이 작가가 골반을 넓히는 수술을 한 것 아니냐는 루머가 불거지자 이에 대해 적극적으로 해명한 것.

야옹이 작가는 앞서 웹툰 데뷔 전 피팅 모델로 활약한 바 있다고 밝혀 화제가 되기도 했다.

그는 평범 혹은 그 이하인 여주인공이 메이크업을 통해 훈녀로 거듭나는 이야기를 담은 웹툰 '여신강림'을 연재중이다. 해당 작품은 드라마화 되면서 문가영, 차은우가 출연을 검토 중이다.

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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