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우(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유승우(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가수 유승우가 신곡 콘셉트 포토를 깜짝 공개했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지난 4일, 공식 SNS를 통해 유승우의 새 싱글 ‘걸을까’의 첫 번째 콘셉트 포토를 선보이며 컴백 기대감을 높였다.

공개된 사진 속 유승우는 장발의 헤어스타일로 변신, 편안한 차림으로 의자에 앉아 묘한 분위기를 자아내 눈길을 끈다.

데뷔 당시부터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감성적인 보이스, 뛰어난 연주 실력과 프로듀싱 능력으로 화제를 모았던 유승우는 이번 신곡 ‘걸을까’를 통해 또 어떤 감성으로 리스너들을 매료할지 기대가 모아진다.

2013년 미니 앨범 ‘첫 번째 소풍’으로 가요계에 데뷔한 유승우는 이후 히트곡 ‘예뻐서’, ‘뭐 어때’, ‘선’, ‘너만이’, ‘더’ 등을 발표했으며, 지난해 5월 정규 2집 ‘유승우 2(YU SEUNG WOO 2)’로 앨범 전체 작사, 작곡, 프로듀싱에 참여해 싱어송라이터로서 남다른 역량을 자랑했다.

더불어 드라마 OST와 유튜브 채널 ‘유승우 TV’, 뮤지컬 ‘은밀하게 위대하게-THE LAST’에서 주연을 맡는 등 연예계 다방면에서 활약하며 만능 엔터테이너로서 진면모를 뽐내고 있다.

한편, 유승우의 새 싱글 ‘걸을까’ 오는 7월 7일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베일을 벗는다.

김나경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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