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사진=EDAM엔터테인먼트)

아이유 (사진=EDAM엔터테인먼트)



가수 아이유가 6월 4주차 아차랭킹 1위에 올랐다.

3일 발표된 아이돌차트 아차랭킹에서 아이유는 음원점수 1718점, 유튜브 점수 4101점, SNS점수 807점 등 총점 6641점으로 새로운 1위를 차지했다.

아이유는 방시혁과의 협업으로 탄생한 Mnet 'I-LAND'의 첫 번째 시그널 송 'Intro the I-LAND'을 발표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2위는 아이즈원이 차지했다. 총점 3803점을 획득한 아이즈원은 음악방송 1위를 모두 휩쓸며 인기를 입증했다.

이어 3위 트와이스(총점 3786점), 오마이걸(총점 3377점), 방탄소년단(총점 3290점), 블랙핑크(총점 2965점), 세븐틴(총점 2488점), 블루(총점 2436점), ITZY(총점 2141점), 식 케이(총점 1950점) 등이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신지원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hub@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