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박스, 존 노이마이어 '베토벤 프로젝트' 단독 상영

▲ CGV는 프랑스 작가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북토크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문학살롱'을 오는 11일 오후 5시 전국 16개 극장에서 진행한다.

[영화소식] CGV서 베르나르 베르베르 북토크 생중계

밀리의 서재와 함께 개최하는 이번 북토크는 박경림이 진행을 맡아 프랑스-한국 이원 생중계로 진행되며, 독자들은 실시간 채팅으로 소통할 수 있다.

대표작인 '개미'부터 최신작인 '기억'까지 작품 세계와 작품 탄생에 숨겨진 비하인드 스토리도 공개할 예정이다.

생중계는 CGV 강변, 광주터미널, 구로, 대구, 대전, 대학로, 동수원, 목동, 서면, 압구정, 왕십리, 오리, 인천, 일산, 천안펜타포트, 춘천 등에서 진행된다.

자세한 내용 확인과 예매는 CGV 홈페이지와 모바일앱에서 할 수 있다.

참가비 2만원.
▲ 메가박스는 함부르크 발레단 총감독이자 안무가인 존 노이마이어 신작 '베토벤 프로젝트'를 12일부터 단독 상영한다.

[영화소식] CGV서 베르나르 베르베르 북토크 생중계

'베토벤 프로젝트'는 베토벤 탄생 250주년을 기념해 독일 바덴바덴 공연된 발레 실황이다.

베토벤의 삶과 음악에서 영감을 받아 독창적인 표현력과 예술성, 고난도 발레 테크닉으로 베토벤의 자전적 이야기를 풀어냈다.

8월 5일까지 코엑스, 성수, 센트럴, 목동, 킨텍스, 분당, 마산 등 전국 메가박스 7개 지점에서 4주간 상영된다.

티켓 가격은 2만원.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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