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꼰대인턴', 막바지까지 뜨겁다…화제성 급상승
오는 7월 1일 최종회
'꼰대인턴', 박해진X김응수 브로맨스 빛났다…4주 연속 수목극 화제성 1위

MBC 수목드라마 ‘꼰대인턴’이 4주 연속 수목드라마 화제성 1위에 오르는 저력을 발휘했다.

지난 29일 온라인 언론 및 빅데이터 전문 분석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발표한 6월 4주 차(6월 22일~6월 28일) TV화제성 자료에 따르면 ‘꼰대인턴’은 전체 수목드라마 화제성 순위에서 1위를 차지했다.

첫 방송부터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일으키며 상승세를 거듭한 ‘꼰대인턴’은 6월 1주 차, 처음으로 전체 수목드라마 화제성 1위에 올랐다. 이어 4주 연속 정상 등극에 성공하며 부동의 수목극 왕좌를 굳게 지켰다. 지난주 잠시 1위 자리를 내줬던 ‘꼰대인턴’의 전체 뉴스 화제성 순위 역시 한 주 만에 압도적인 점유율로 최정상을 탈환했다.

지난주 방송된 ‘꼰대인턴’에서는 자기 자신을 희생하면서도 서로를 구하기 위한 의리를 보여준 가열찬(박해진 분)과 이만식(김응수 분)의 뜨거운 브로맨스가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이를 바탕으로 ‘꼰대인턴’의 6월 4주 차 화제성은 전주 대비 무려 16.38%나 상승했다.

또 드라마 특유의 유쾌한 분위기가 시청자들의 호평을 끌어냈으며, 이만식과 이태리(한지은 분)의 반전 스토리, 가수 정동원이 참여한 OST ‘친구야’ 등은 연일 화제가 되고 있다. 여기에 박해진과 김응수가 함께 진행하는 ‘꼰대인턴 상담소’ 또한 네이버 오디오클립 라이프 채널 랭킹에서 1위를 차지하는 등 ‘꼰대인턴’의 열기는 막바지까지 매우 뜨거운 상황이다.

유쾌 상쾌 통쾌한 갑을 체인지 복수극 ‘꼰대인턴’ 최종회는 오는 7월 1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된다.


태유나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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