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라, 집순이의 파격 도전
고군분투 면허 준비 과정
현실자매 친언니 케미
'온앤오프' 솔라 / 사진 = tvN 제공

'온앤오프' 솔라 / 사진 = tvN 제공

27일 방송하는 '온앤오프'에서는 걸그룹 마마무 솔라의 파격적인 도전이 공개된다.

tvN '온앤오프'는 바쁜 일상의 본업(ON) 속에서도 '사회적 나'와 거리두기 시간(OFF)을 갖는 스타들을 새로운 시선으로 담는 '사적 다큐' 예능이다.

지난 '온앤오프'에 출연해 내추럴한 모습은 물론 집순이 끝판왕 아이템을 모조리 공개하며 화제를 일으켰던 마마무 솔라. 이번주 방송에서 솔라는 집이 아닌 바깥에서 과감한 도전을 하는 특별한 OFF 일상을 공개한다. 바로 '대형 특수 면허' 따기에 도전장을 내미는 것. 본인보다 훨씬 큰 대형 트럭에 탑승, 보통 차량의 핸들보다 몇 배 큰 핸들을 힘겹게 돌리는 솔라의 고군분투 면허 준비 과정이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솔라는 시험 시간이 임박해오자 자신감 있던 모습은 사라지고 멘붕에 빠져 긴장한 모습으로 발을 동동 구르기도 했다는 후문이다. 심지어 그녀가 면허 시험장에서 바닥에 드러눕는 사태까지 벌어졌다고 전해져 솔라가 무사히 면허 시험에 합격할 수 있을지 더욱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또한 이날 방송에는 솔라와 극과 극의 취향과 성향으로 현실 자매 케미를 보여주었던 솔라의 친언니가 다시 등장한다. 두 사람은 야경이 빛나는 서울 도심에서 데이트를 즐기면서도 여전한 티격태격 케미를 보이며 한시도 긴장을 놓을 수 없는 달콤살벌한 자매의 데이트 현장을 공개한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반전 매력의 팔색조 배우 이엘리야와 가평에서 4년째 전원생활을 즐기고 있는 원조 아이돌 김동완이 동반 출연한다.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 솔라의 과감한 대형 특수 면허 도전기는 27일 밤 10시 40분 tvN '온앤오프'에서 공개된다.

신소원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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