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민호, '꼰대라떼' 틱톡 챌린지 동참
"영탁이 덕분에 유비스 시절 소환"
다음 타자로 김희재 지목
장민호, '꼰대라떼' 틱톡 챌린지 동참 /사진=뉴에라프로젝트 제공

장민호, '꼰대라떼' 틱톡 챌린지 동참 /사진=뉴에라프로젝트 제공

가수 장민호가 영탁에 이어 '꼰대라떼' 틱톡 챌린지에 나섰다.

장민호는 20일 글로벌 쇼트 비디오 애플리케이션 틱톡(TikTok) 채널을 통해 "영탁이 덕분에 틱톡도 깔고 유비스 시절 소환. 꼰대라떼 대박 날 테다. 다음 꼰대는 희재 너야"라는 글과 함께 '꼰대라떼' 챌린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장민호는 '꼰대라떼' 음악에 맞춰 H.O.T.의 '캔디'와 과거 자신이 몸담았던 그룹 유비스의 '별의 전설' 포인트 안무를 선보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장민호는 아이돌 그룹 출신답게 여유 넘치는 댄스 실력을 뽐내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90년대 레트로 감성을 자극하는 당시 인기 안무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보는 이들에게도 유쾌한 흥을 전했다.

'꼰대라떼' 틱톡 챌린지는 영탁이 가창한 MBC 수목미니시리즈 '꼰대인턴' OST '꼰대라떼' 음악에 맞춰 '꼰대라떼' 안무와 '나 때의 유행했던 춤'을 춘 후 해시태그와 함께 틱톡 전체공개로 영상을 업로드하면 완료된다.

'꼰대라떼'의 유쾌한 안무와 더불어 각자의 리즈 시절 유행했던 춤을 자유롭게 구성함으로써 다양한 챌린지 영상이 쏟아져 나올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한편 '미스터트롯' 출연 이후 각종 방송 및 광고, 예능 프로그램을 섭렵 중인 장민호는 최근 신곡 '읽씹 안읽씹'과 '꼰대인턴' OST Part 5 '대박 날 테다'를 발표하며 가수로서도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

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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