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박스 '2020 팝콘 클래식'·롯데시네마 '온워드' 굿즈

▲ CJ CGV는 '2020 LoL 챔피언스 코리아 서머'(이하 '2020 LCK 서머') 17일 오후 8시 개막전 경기를 전국 22개 스크린X관에서 생중계한다.

이번 경기는 LCK 스프링 시즌 우승팀인 T1과 3위 팀인 DRX의 대결이다.

[영화소식] CGV 스크린X서 '2020 LCK 서머' 개막전 중계

CGV의 다면상영 특별관 스크린X를 통해 정면 스크린으로는 메인 중계 화면을, 좌, 우 스크린에서는 게임 전반의 흐름을 파악할 수 있는 미니 맵과 스탯 데이터(statistic data, 통계자료)를 보여준다.

'2020 LCK 서머' 관객에게는 LoL 게임 아이템인 '두 번은 안 돼' 감정 표현 쿠폰과 '프로젝트: 이렐리아' 아이템 쿠폰을 선착순 증정한다.

CGV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에서 예매할 수 있다.

가격은 1만5천원.
▲ 메가박스는 클래식한 취미를 보다 쉽고 재미있게 소개하는 강의 프로그램 '2020 팝콘 클래식'을 진행한다.

[영화소식] CGV 스크린X서 '2020 LCK 서머' 개막전 중계

'클래식한 오페라', '클래식한 와인', '클래식한 가구' 등 총 3개의 커리큘럼으로 구성된 올해 강의는 오는 22일부터 10월까지 운영된다.

'클래식한 와인' 강연은 22일 센트럴점에서 진행되는 권기훈 소믈리에의 '와인의 영혼'을 시작으로 '와인으로 느끼는 행복', '와인과 문학가들'을 주제로 한 강연이 7월과 10월까지 이어진다.

'클래식한 오페라'는 '오페라와 다양한 장르의 음악들'(6월 29일, 센트럴점), '베토벤과 나폴레옹의 악연'(7월 27일, 코엑스점), '돈 카를로스의 비극적인 사랑'(9월, 센트럴점)이 유정우 오페라 평론가의 강의로 진행된다.

'세계 여행으로 젊은 목수가 되기까지', '영화로 즐기는 가구 클래식' 강연은 8월과 9월 코엑스점과 센트럴 점에서 열린다.

자세한 사항은 메가박스 홈페이지와 모바일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가격은 1만2천원.
▲ 롯데시네마는 디즈니·픽사 애니메이션 '온워드:단 하루의 기적' 단독 굿즈인 '스탬프 카드'를 제작해 출시한다.

[영화소식] CGV 스크린X서 '2020 LCK 서머' 개막전 중계

스탬프 카드는 영화 속 캐릭터인 철든 동생 이안과 의욕 충만 형 빌리가 마법 지팡이를 받게 되면서 벌어지는 일들이 9개의 우표 형태로 담겨 있다.

개봉일인 17일부터 전국 78개 영화관에서 선착순으로 배포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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