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T, 초호화 프로듀서진 지원사격 받고 신곡 공개
미스터T /사진 = withHC(위드에이치씨) 제공

미스터T /사진 = withHC(위드에이치씨) 제공

'미스터트롯' 출신 4인조 그룹 미스터T가 초호화 프로듀서진과 함께 트로트 신곡 '딴놈 다 거기서 거기'를 선보인다.

강태관, 김경민, 이대원, 황윤성이 소속된 미스터T는 지난 10일 공식 SNS를 통해 첫 번째 싱글 앨범 ‘딴놈 다 거기서 거기’ 트랙리스트 이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이미지에 따르면 첫 싱글 앨범과 동명의 타이틀곡 ‘딴놈 다 거기서 거기’와 수록곡 ‘찍어’ 총 2곡이 이번 앨범을 구성하고 있다. 이외에도 두 곡의 Inst. 트랙이 포함됐다.
사진 = withHC(위드에이치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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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다수의 히트곡을 탄생시킨 조영수 프로듀서가 두 곡 모두 작사 및 작곡을 맡았으며, 타이틀곡 ‘딴놈 다 거기서 거기’는 대한민국 가요계서 독보적인 입지를 다지고 있는 작사가 김이나가 작사에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뉴트로 감성이 물씬 느껴지는 트랙리스트 배경 이미지에는 반짝이 재킷을 입은 강태관, 김경민, 이대원, 황윤성이 포즈를 잡고 있어 궁금증을 자아냈다. 뜨거운 여름을 시원하게 강타할 트로트 신곡 탄생을 예감케 했다.

한편 트로트 유닛 그룹 미스터T의 첫 싱글 앨범 ‘딴놈 다 거기서 거기’는 오는 18일 정오(낮 12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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