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쟝센 단편영화제 심사위원에 아이유·오정세 등 선정

▲ 롯데시네마 도곡 개관 = 서울 강남구 도곡동에 11일 7개관 847석 규모의 롯데시네마 도곡을 개관한다고 롯데컬처웍스가 10일 밝혔다.

[영화소식] 롯데시네마 도곡 개관

리클라이너 좌석을 갖추고 슬리퍼와 웰컴 드링크를 주는 특수관 '씨네 살롱'을 도입했다.

개장을 기념해 오는 30일까지 1만원 특가를 제공하고 오는 13일까지 방문 고객 대상으로 오픈 기념 시사회를 연다.

'침입자', '결백' 등 최신 개봉작과 '오페라 인 시네마' 6월 작품인 '카르멘' GV행사가 진행된다.

이로써 롯데컬처웍스는 전국 131개관 920개 스크린을 보유하게 됐다.

▲ 미쟝센 단편영화제 심사위원 선정 = 올해로 제19회를 맞는 미쟝센 단편영화제가 배우 이지은(아이유)·오정세·임윤아·이정은·이제훈을 명예 심사위원에 위촉했다.

[영화소식] 롯데시네마 도곡 개관

이지은은 '비정성시'(사회적 관점을 다룬 영화), 오정세는 '사랑에 관한 짧은 필름'(멜로드라마), 임윤아는 '희극지왕'(코미디), 이정은은 '절대악몽'(공포, 판타지), 이제훈은 '4만번의 구타'(액션, 스릴러) 부문을 맡는다.

미쟝센 단편영화제는 오는 25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 모든 프로그램을 네이버TV로 상영하는 방식으로 열린다.

/연합뉴스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