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유리, 악플러에 일침
"빨리 이혼하라는 댓글 무례하다"
"사람이 어떻게 365일 좋기만 하냐"
서유리, 악플러에 일침 /사진=SNS

서유리, 악플러에 일침 /사진=SNS

방송인 서유리가 악플러들에 일침을 가했다.

서유리는 지난 6일 자신의 SNS에 "제 SNS 오시는 전부가 다 그런다는 건 아닌데 빨리 이혼하라는 둥 안 행복해 보인다는 둥 댓글 달고 디엠 보내시는 분들 좀 무례하신 거 알고는 있는 거죠?"라고 적었다.

이어 그는 "사람이 어떻게 24시간 365일 좋기만 하냐"라면서 "내가 그렇게 걱정되면 내 귀걸이나 좀 사주라. 방송이나 좀 캐스팅해주고 광고 좀 후원 좀 아무튼 뭐라도 해주고 걱정해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서유리는 미소를 짓고 있는 사진을 함께 공개했다.

앞서 서유리는 지난해 8월 최병길 PD와 결혼했다. 두 사람은 최근 JTBC '가장 보통의 가족'에 출연해 신혼 일상을 공개했다.

김수영 기자 swimkim@tenasia.co.kr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