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이영자 뒤이어
유재석1위 
/ 사진 = 한경DB

유재석1위 / 사진 = 한경DB

예능 방송인 브랜드평판 2020년 6월 빅데이터 분석에서 유재석(사진)이 1위에 올랐다. 박나래(2위)와 이영자(3위)가 뒤를 이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지난달 4일부터 5일까지의 예능인 50명 브랜드 빅데이터 3452만267개를 분석해 소비자들의 예능 방송인 브랜드 참여량, 미디어량과 소비자 참여, 소통량, 소셜에서의 대화량을 측정해 발표했다.

1위인 유재석 브랜드는 참여지수 53만4694, 미디어지수 45만6202, 소통지수 95만8498, 커뮤니티지수 64만8851으로 총 브랜드평판지수 259만8245로 분석됐다. 지난 5월 브랜드평판지수보다 12.45% 상승한 수치다.

브랜드평판지수는 브랜드 빅데이터를 추출하고 소비자 행동분석을 하여 참여가치, 소통가치, 미디어가치, 소셜가치로 분류하고 가중치를 둬 도출된 지표다. 예능 방송인 브랜드평판지수에서는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로 분석했으며 브랜드평판 에디터가 참여한 브랜드 모니터분석과 한국브랜드포럼에서 분석한 브랜드가치평가도 포함했다.

2020년 6월 예능방송인 브랜드평판 순위는 유재석, 박나래, 이영자에 이어 이광수, 김신영, 김종국, 강호동, 박명수, 이효리, 팽현숙 순으로 톱10을 형성했다.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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