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사진=방송 화면 캡처)

'편스토랑'(사진=방송 화면 캡처)


전혜빈, 박정아, 아유미가 한자리에 모였다.

5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신상출시 편스토랑' 32회에서는 '면역력 밥상'을 주제로 메뉴 개발에 몰두하는 편셰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전혜빈은 쥬얼리 출신 박정아, 슈가 출신 아유미를 집으로 초대했다. 전혜빈은 한껏 솜씨를 발휘해 시금치돼지통등심구이와 자연산 주꾸미를 이용한 풀포(문어감자샐러드), 진미채우유떡볶이를 선보였다.

아유미는 "비린내나는 걸 잘 못 먹는다. 근데 이건 하나도 그런 냄새가 안 나고 맛있다" 행복해했다. 이후 전혜빈은 "우리 셋이 있는데 너무 감회가 새롭다"며 감격해했다.

이어 박정아는 박정아는 이어 흑마늘 선물을 건네며 신혼 6개월 차의 전혜빈의 2세를 기원했다. 전혜빈은 "결혼하고 서로가 서로를 서운하게 한 적이 한 번도 없다"라며 금술을 자랑했고, 엄마가 된 박정아는 육아의 재미를 생생하게 전해 아유미의 부러움을 샀다.

김나경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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